차가버섯 효능
차가버섯 효능의 이유, 바로 자연산
오기남  |  kinam@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3:50:57
페이스북 트위터 band blog story url

 

차가버섯 효능의 이유, 바로 자연산

다른 버섯들과는 달리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서 자라납니다. 죽어있는 나무에 버섯의 씨앗을 뿌려 영양분을 공급하고 온도와 수분을 맞춰서 실내에서 키워내는 버섯과는 근본적으로 성장 과정이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가지고 있는 영양분도 차이가 있습니다. 버섯이 영양분을 몸에 담고 있는 이유는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어려움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실내에서 곱게 자라는 버섯들은 몸 속에 영양분을 보존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양분을 보전하지 않고 오직 성장에만 사용합니다. 버섯을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는 좋은 것입니다.

자연산 상황버섯과 양식 상황버섯의 차이는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차가버섯은 전부 자연산입니다.  

   
 

차가버섯이 살아있는 자작나무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자작나무와의 싸움 그리고 모진 환경과의 싸움입니다.

차가버섯을 자기 몸에 침투한 세균으로 인식한 자작나무는 자기 몸을 보호하는 각종 식물성 보호물물을 방출하여 차가버섯을 죽이려 하고 차가버섯은 이러한 공격을 견뎌내기 위해 자신의 몸에 영양분을 보존하며 성장합니다.

차가버섯이 생존하는 북위 45도 이상 타이가 지역 차가버섯의 원산지인 러시아 시베리아는 겨울이 되면 영하 20~30도를 내려가는 혹독한 환경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10~20년을 버텨내기 위해서 차가버섯은 자신의 몸에 영양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가버섯이 가진 영양분 그리고 효능은 차가버섯이 자라는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차가버섯이 자연산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떠한 인간의 개입도 없기 떄문에 차가버섯의 효능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만약 인위적으로 차가버섯을 양식을 한다든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차가버섯의 영양분을 조절한다든지 하면
차가버섯의 효능은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저희 오기남 차가버섯이 차가버섯의 영양분에 대한 어떠한 기술적인 후속 처리 없이 자연그대로 손실없이 온전히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은 바로 차가버섯의 효능을 온전히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관련기사]

오기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band blog story url 뒤로가기 위로가기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용약관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4다길 18 1502호(마포동,강변한신코아)  |  대표전화 : 02-711-1191  |  E-mail : kinam@korea.com
오기남차가버섯 주식회사  |  사업자번호 : 105-86-75343  |  통신판매번호 : 제2013-서울마포-0086호  |  대표이사·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오기남
Copyright © 2014 오기남 차가버섯.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