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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에 도움이 되는 3가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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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0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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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남의 병행요법' 시리즈 


암 치유에 도움이 되는 3가지 실천


차가버섯이 왜 좋은가요? 15년씩이나 차가버섯을 공부하고 차가버섯 책을 내고 차가버섯으로 밥을 먹고 사는 입장에서 늘 어려운 질문이다.


질문하신 분은 차가버섯에는 이러이러한 특정 성분이 있고 그 성분은 이러이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가버섯이 좋다란 답을 원하실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쉽고 편한 답을 드리는게 늘 불편하다.
 
   
 
지금까지 밝혀진 차가버섯의 성분은 백여가지가 넘지 않는다. 반면 알려지지 않은 성분은 최소 수백가지일 것이다. 또한 어떤 특정 성분이 차가버섯의 효능을 대표하지도 않는다. 차가버섯의 특정 성분을 추출하여 음용한다고 하더라도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알려진 성분과 알려지지 않은 성분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차가버섯 고유의 효능이 발현되는 것이다.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크다.
   
 
마찬가지로 인체의 복잡계(complex system)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간단히 말로 표헌하기는 힘든 일이다. 개체들 간의 상호 작용에 의하여 집단적 패턴이 끝이 없이 생성되는 복잡계는 현대 과학의 시각으로는 무질서적인 측면이 강하고 무작위적이며 비예측적이다.

현대 과학은 세상의 모든 현상을 예상 가능한 질서 안에 가두고자 한다. 물리적 화학적으로 생명 현상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주장에서 인간의 정신 세계까지 단순하고 기본적인 요소로 설명하려한다.

이는 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대 과학의 언어로 설명은 힘들지만 암을 이겨내고 완전한 건강을 찾는데에 확실하게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다. 오늘은 이중 3가지를 제시한다. 실천은 스스로의 선택이다.

1. 깨어있는 동안 허리와 가슴을 쭉 편다. 깊고 천천히 호흡한다.

2. 남자는 고환의 온도를 체온보다 낮게 유지한다. 하루에 1~3회 정도 찬물로 고환을 30~60초 정도 식혀준다. 여자는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한다. 핫팩 등을 이용하면 된다.

3. 편하게 누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힘을 빼준다. 몸의 힘이 빠짐을 느꼈을 때 심장에 주목하고 심장의 힘도 빼려고 노력한다. 하루에 1~3회 시행한다.

Ps) 암환자분들이 아닌 일반인의 건강 관리에도 분명히 좋다. 이유는 말할 수 없다.  

 

* 본 칼럼은 오기남 대표가 평소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쓰여졌으며, 오기남 차가버섯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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