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 효능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차가버섯 건조 방식
오기남  |  kina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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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9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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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차가버섯 건조 방식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추출, 여과, 농축, 건조 등 여러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데, 건조 과정은 차가버섯 추출액의 수분을 건조시켜 분말로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건조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차가버섯의 주요 생리 활성 성분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휘발성 물질을 얼마나 잘 보존하느냐는 점이며, 건조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휘발성 물질의 손실은 더 커집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건조 방식별 건조 시간

 건조 방식

 건조 시간

스프레이건조방식 (SD)

 15~30

상온진공건조방식 (VD)

 30~60

 동결건조방식 (FD)

 24~72시간


특히 동결건조방식은 24~72시간 동안 건조 탱크 속의 공기와 수분을 계속 빨아내어 진공 상태를 유지하며 건조하는 방식으로서, 여러 건조 방식 중 차가버섯의 생리 활성 성분의 손실이 가장 큰 건조 방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차가버섯의 원산지인 러시아에서는 고객사의 특별한 요구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시 동결건조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동결건조방식은 건조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건조 전 원래의 모습과 비슷하게 재생시키기나
건조 후 특정 모양을 유지시키기 위해 개발된 건조방법입니다
. 또한 야채나 과일 등 수분을 다량 함유 
하고 있는 시료로부터 저분자의 휘발성 물질을 분리
, 추출하는데에 사용됩니다. " 

이렇듯 동결건조방식이 차가버섯의 영양분 손실이 가장 큰 건조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동결건조방식으로 제조된 차가버섯 제품이 고가에 판매되는 이유자사의 제품을 뭔가 특별하게 포장하고자 하는마케팅적 이유 때문입니다. 또한 동결건조방식은 다른 건조 방식에 비해 건조 시간이 긴 만큼 비용 또한 상대적으로 많이 들기 때문에 고가에 판매되는 것입니다. 가격이 비쌀수록 품질이 좋을거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과정 중 차가버섯의 영양분 보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추출 과정이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은 농축 과정입니다. 열에 약한 차가버섯의 특성상 고온에서 열수(熱水) 추출을 할 경우 차가버섯의 주요 성분이 손실되므로 보통 섭씨 65도 이하의 저온에서 추출을 하여야 차가버섯의 영양분을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농축 기술이 부족한 경우 저온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추출액은 농축 과정에서 쉽게 변질이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저온 추출이 아닌 열수 추출 과정을 거쳐 생산된 차가버섯 제품들이 현재 한국 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대로 된 차가버섯 농축 기술을 가진 업체는 손에 꼽을 정도로 그 수가 적습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선택시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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