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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오기남 차가버섯 '로샤 클래식 차가버섯 추출 분말' 소개
오기남  |  kinam_o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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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1  2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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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오기남 차가버섯 '로샤 클래식 차가버섯 추출 분말'

 

'로샤 클래식'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은 저희 오기남 차가버섯에서 판매하는 차가버섯 제품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가성비 끝판왕’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먼저 로샤라는 이름은 러시아어로 숲이라는 뜻입니다. 혹한의 긴 겨울을 끝내고 새 생명이 태어나는 봄날의 러시아 시베리아의 타이가 숲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차가버섯의 원산지인 러시아와 발음도 좀 비슷한 편입니다.

   
 

로샤 클래식 제품은 용량별로 100g, 300g, 500g, 1kg 이렇게 4종류가 있습니다. 100g 제품은 25g * 4병으로, 그리고 나머지 제품은 100g 단위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은색 라벨에 러시아어로 로샤가 적혀져 있습니다. 겉뚜껑을 열면 속뚜껑으로 한번 더 밀봉이 되어 있습니다. 속뚜껑을 떼어낸 후 드시면 되고 평소 겉뚜껑만 닫아 상온에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제품에 함께 들어있는 계량스푼을 이용하여 1스푼을 깎아서 담으면 약 1g 정도가 되는데요. 차가버섯 영양분의 고유 색깔인 검정색을 띄고 있는 차가버섯 영양분 100%의 미세한 분말입니다. 

   
 

프리미엄이나 한정판 제품과 비교해서 로샤 클래식 제품은 분말의 부피가 작고 무게가 더 나가는데요. 이는 제품 제조에 적용된 저온진공건조 방식의 고유한 특성입니다. 저온진공건조 방식은 설비가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 러시아 추출회사에서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국내에 유통중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중에는 저온건조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가장 많습니다. 건조에 걸리는 시간이 약 30분에서 60분 정도로서 15~30초 정도의 급속건조 방식에 비해서는 오래 걸리지만, 건조에 24시간에서 72시간이 걸리는 동결건조방식에 비해서는 훨씬 짧아서 영양분 손실이 적은 건조 방식입니다. 

드시는 방법은 컵이나 물병을 이용하여 물에 탄 후에 잠시 기다렸다가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드실때마다 그때그때 타서 드셔도 되고 아니면 하루 드실 양을 한번에 타두었다가 여러차례 나눠 드시면 됩니다. 물에 타 놓고 하루이틀 정도는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보관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맛은 약한 쓴맛 정도인데 아이들도 먹기에 불편하지 않은 정도입니다. 물의 양이 많을수록 쓴맛이 약해지니까 드셔보시면서 본인이 드시기에 가장 편한 맛으로 물의 양을 조절해가시면 됩니다. 

그럼 저희 로샤 클래식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로샤 클래식 제품은 1년여의 준비 끝에 2018년 12월에 처음 출시가 되어 저희 회사 차가버섯 제품 중에서는 막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샤 클래식 출시 이전 오랜기간 저희 회사는 차가버섯이 꼭 필요한 분들만을 위한 최상위급 차가버섯 제품만을 생산, 판매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차가버섯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보니 차가버섯을 드시는 분들의 경우 절실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드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그래서 기존 백일의혁명 한정판과 프리미엄 제품의 품질에만 신경을 썼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차가버섯의 효능이 TV나 유튜브, 인터넷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고 또한 홈쇼핑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저렴한 가격의 차가버섯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차가버섯을 알게 되고 또 드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차가버섯을 알리기 위해 오랜기간 노력해 온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매우 반가운 일이었고 저희도 이러한 흐름에 맞는 제품을 준비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오랜기간의 차가버섯 사업을 통해 러시아 현지의 차가버섯 원료 수급과 제조업체들에 대해 많은 정보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 자신이 있었습니다. 가격이 가장 싼 제품을 만드는 방법도 품질이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준비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과 고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저희 오기남 차가버섯이 오랜기간 최고 품질의 좋은 차가버섯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경험과 노하우가 많지만 가격이 싸면서도 품질이 좋은 차가버섯 제품에 대해서는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기존에 제품을 만들던 방식으로는 도저히 홈쇼핑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을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품질을 낮춰 무작정 가격을 낮출 경우 오기남이라는 이름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소비자가 만족스러운 가격과 품질을 어느정도 균형을 두어야 할지 정말 고민이 컸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저희가 선택한 방법은 소비자가 만족스러운 가격을 먼저 결정한 후에 이 가격에서 가능한 최대한 품질을 높이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결정한 가격이 현재 로샤 클래식 제품의 가격인데, 100g 제품 기준으로 98,000원입니다. 로샤 클래식 제품이 나오기 전 오기남 차가버섯 제품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이 프리미엄 100g 제품으로 185,000원이니까 대략 50% 정도를 낮춘 가격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최대한 품질을 높이기 위한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제품에 사용하는 차가버섯 원료의 경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원래 저희가 기존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시베리아산 1등급 차가버섯 원료의 현지 선별률을 기존 20~30%에서 50% 정도로 늘려서 원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현지 선별 자체를 하지 않는 업체들이 많고 선별을 하더라도 그 기준이 50%를 넘는 업체들이 대부분이라 선택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음은 제품 생산의 문제였는데요. 2005년부터 오랜기간 저희 오기남 차가버섯 제품은 러시아 현지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즉 GMP 설비를 갖춘 제약회사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OEM생산을 해왔습니다. 대부분의 차가버섯 업체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 식품회사 또는 추출전문 회사와 거래를 하지만, 저희는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의약품 제조 라인에서 저희 제품을 만드는 것을 지금까지 고집해왔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문제였습니다. 기존 제품과 같은 의약품 제조 라인을 이용하여 생산을 할 경우 저희가 처음 생각한 소비자 가격을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 로샤 클래식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줄 추출 전문 회사를 새로 찾아야만 했습니다. 러시아에서 이 방면으로 이름이 꽤 알려진 여러 업체들과 논의를 했습니다. 저희 회사가 러시아 추출 업체들 사이에는 꽤 알려진 회사이기 때문에 러시아 업체들도 저희 제품을 생산하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업체들과의 논의는 오랜기간 지지부진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추출 업체들이 자신들의 보유 설비에 맞는 표준화된 방식으로의 생산만을 고집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제품 품질 향상과 차별성을 위해 요구하는 오기남 차가버섯만의 추가 공정의 도입에 대해 대부분의 업체들이 불가능하거나 저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추가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오랜 조바심과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 후에야 인연을 맺게 된 것이 현재  로샤 클래식을 OEM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업계에서 꽤 유명한 엔지니어 출신의 사장이 운영하는 회사로서,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기술력이 매우 뛰어나고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업체입니다. 엔지니어였을때부터 오랜기간 개인적인 인연은 있었으나 창업을 하고 몇년간 연락이 끊겼던 때였습니다. 하늘이 주신 인연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구하는 추가 공정의 도입에 대해 공감을 하고 또한 스스로 여러 생산 공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신규 설비의 도입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이후 여러차례 시제품을 생산한 후에 정식으로 로샤 클래식이 2018년 12월말에 국내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이게 된 것입니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로샤 클래식은 저희가 처음 꿈꾸고 생각했던 바로 그 모습으로 소비자를 만날 수 있었고 지금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일은 잘 모르겠지만 차가버섯만큼은 돈을 많이 쓴다고 아니면 열심히만 한다고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란 걸 또 배웠습니다.

로샤 클래식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 저온추출방식, 저온진공건조방식, 적정 수분 유지 방식 등에 대해서는 제품 상세 소개를 보시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기남 차가버섯만의 차별적 경쟁력을 위한 몇몇 공정은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를 바랍니다.  

‘가성비 끝판왕’ 로샤 클래식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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